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2억원, 1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84% 증가했다”며 “일본 패키지 송객수가 17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1% 급증하며 전체 송객수 증가를 견인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오는 3분기까지는 엔저 효과와 지난해 발생한 태국과 세월호 기저 효과 등으로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동사의 현재 주가에는 본업 가치 이외의 신사업 기대감(시내면세점·중국 아웃바운드 해외여행업)이 녹여져 있다”며 “향후 주가 상승 추세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시내면세점 특허권 획득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