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 콜센터는 그동안 전국 60개 사업소별로 운영돼 온 ‘전기안전 119’ 고충처리 신고 접수와 민원상담 전화 업무를 하나로 통합한 전기안전공사의 새로운 대국민 서비스 창구다.
고객의 긴급 신고와 민원 사항을 전화 한 통화(1588-7500)로 일괄 접수한 후, 전국 해당 사업소에 전달하게 된다.
콜센터는 연중무휴 24시간 긴급출동 고충처리 신고전화 접수는 물론 수전·발전설비 검사·점검 업무 상담 및 안전관리 위탁내역 조회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상권 사장은 “앞으로도 국민 중심의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