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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서울대학교병원과 농촌순회진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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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05. 1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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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의 꾸준한 농촌사랑
첨부1. 농촌순회진료
NH농협생명 경북총국(총국장 유시한)은 서울대학교병원(원장 오병희) 공공의료사업단과 함께 경북 봉화군 물야농협(조합장 이광우)에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015년도 제3회차 농촌순회 무료진료’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무료진료는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등 상대적으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주민 약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내과, 안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등 총 8개 과목의 서울대학교병원 전문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체계적인 진료활동을 펼쳤다.

NH농협생명과 서울대학교병원의 농촌순회 무료진료는 종합병원 수준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진료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진료대상자 한 명이 방문해 평균적으로 3개의 과목을 진료 받으며, 진료 및 검사 결과를 즉시 제공해 약 제조, 투약설명, 건강안내서비스까지 원스탑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진료 후 수진자들에게 가정용 건강상비약 세트를 무료로 제공해 농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광우 물야농협 조합장은 “NH농협생명의 농촌순회 무료진료 활동은 대도시에 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했던 지역사회 농업인과 조합원, 독거노인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 유시한 총국장은 “앞으로도 NH농협생명만이 할 수 있는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 “착한 보험사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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