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2015~2016년 이익 성장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아파트 분양시장 호조세가 이어지면서 올해 목표로 하는 2만1000~2만2000세대 분양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며 “주택부문은 저마진현장 종료에 따른 수익성 개선흐름이 지속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토목부문이 점차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될 것”이라며 “최근의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