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12일 신세계디에프에 90억원을 출자했다고 공시했다”며 “신세계디에프는 시내 면세점 사업권 입찰 주체이고 향후 그룹의 면세점 사업 주체가 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홍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3% 증가한 713억원”이라며 “자산보유세 처리방식 변경으로 판관비가 감소했고 신세계몰 영업손실이 화장품 비중 증가와 비용관리로 축소된 것에 기인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백화점은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491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했다”며 “백화점 업황 부진의 지속으로 주가 변수는 시내 면세점 사업권 취득 여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