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삼성향 매출 감소 우려로 주가가 부진했다”면서도 “하지만 올해는 본격적인 M&A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 연구원은 “안연케어를 통한 의료 업체용 소모성 자재(MRO) 시장 진출, 큐브릿지를 통한 시너지 효과, MRO 부문 비(非)삼성 매출 비중 확대가 긍정적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동사의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2.6%, 26.2% 증가한 3조786억원, 717억원”이라며 “비삼성 부문이 성장을 견인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