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9% 증가하면서 회복될 것”이라며 “입주량이 증가할 뿐 아니라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 조합이 건자재 사양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 매출구성이 개선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해외 매출도 15% 성장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년 37%에서 40%로 확대될 것”이라며 “유망시장은 아크릴계 인조대리석과 엔지니어드 스톤 위주인 미국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영업이익을 1730억원으로 6% 상향한다”며 “창호사업과 미국법인 영업이익률을 각각 0.5%p, 1.0%p 높여 전사 영업이익률이 0.3%p 상향됐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