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효주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1분기 매출액 1223억원과 영업이익 138억원을 기록했다”며 “화장품 사업 부문에서 홈쇼핑 채널과 고마진 제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수익성 개선이 돋보인다”고 설명했다.
손 연구원은 “글로벌 수주가 시작 단계이며 내년부터 확대가 예상돼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베이징 법인은 올 3분기 생산능력을 5배로 확장한 이후 본격 성장세를 보일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자회사인 콜마비앤에이치의 적자전환 이유는 스팩 합병과 관련된 비용이 일시적으로 반영됐기 때문”이며 “콜마파마는 지난해 투자가 집중돼 수익성이 부진했지만 올해 다시 수익성이 회복돼 긍정적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