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물자원공사 “아프리카서 미래 자원 찾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1401000784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5. 14. 14: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고정식)가 아프리카에서 미래 먹거리 및 유망사업 발굴에 나선다.

광물공사는 14일 아프리카 민주콩고공화국 킨샤사 사무소를 카탕가주 루룸바시로 이전하고 본격적으로 아프리카 내 유망 탐사사업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는 동·유연탄 등 광물자원의 개발 잠재성이 높아 최근 광업 메이저와 중국, 일본 등이 경쟁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지역이다.

공사 관계자는 “루붐바시는 아프리카 광업의 중심도시로 아프리카 내 유망 사업을 찾는데 최적지”라고 말했다.

아울러 공사는 민주콩고의 국영광업공사인 제카마인사 사장 및 경영진과의 면담에서 한국형 탐사사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양사 간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합의하기도 했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로 워킹그룹을 구성, 탐사부터 생산․제련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으로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ICBM)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