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이 대신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296억원”이라며 “시장 예상치 240억원보다 23%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자회사 진에어의 1분기 영업이익 128억원은 유가하락 영향을 감안해도 지난해 연간 영업익 168억원 대비 고무적인 실적이다”고 밝혔다.
그는 “진에어는 2분기 유가상승 영향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면서도 “5월 연휴일 수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개선세 시현은 무리가 없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