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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5일 기준 국내주식형 주간수익률은 1.71%로 3주 만에 플러스 수익률로 전환됐다.
모든 소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액티브주식중소형이 3.56%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한 흐름을 보였다. 액티브주식섹터(3.1%)·액티브주식일반(2.31%)·인덱스주식섹터(2.07%)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인덱스주식코스피200은 0.48%의 수익률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주간수익률은 2.17%로 3주 만에 플러스 수익률로 전환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중국본토 지역이 5.17%의 수익률로 모든 지역 중에서 가장 양호했다. 친디아(2.4%)·인도(1.80%)·중국(홍콩(H))(1.65%) 순으로 우수한 흐름이었다.
반면 브라질 지역은 -0.9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부진한 흐름이었으며 신흥아시아(-0.30%)·중남미(-0.26%) 순으로 뒤를 이었다.
채권시장에서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는 각각 0.18%와 0.0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모든 소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투자적격등급채권(BBB-이상)에 투자하면서 국공채와 회사채에 대한 투자제한이 없는 일반채권이 0.24%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양호했다.
해외채권형펀드 또한 모든 소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아시아퍼시픽 지역에서 발행된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아시아퍼시픽채권이 0.26%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