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삼성생명 보유주식 1450만주 중 300만주를 3276억원에 매각했다”며 “이로 인해 올해 세전이익 추정을 기존 4678억원에서 5181억원으로 11%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홍 연구원은 “4월 별도기준 총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며 “기존점성장률은 1.9%로 전년 동기 -3.4%의 낮은 기저가 작용했지만 주말 휴무 점포의 증가를 감안하면 양호한 영업 실적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2분기 총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3조7256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 늘어난 1131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