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이날부터 7일간 13개 금융사를 방문해 민원 발생 원인과 처리 결과를 확인하고 제도 개선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해당 금융회사 최고경영자 면담 등을 통해 자율적인 소비자보호 역량을 유도할 방침이다.
점검대상 기업은 △NH농협은행 △한국씨티은행 △한국SC은행 △롯데카드 △동양생명 △ING생명 △DGB생명 △KDB생명 △KB생명 △PCA생명 △MG손해보험 △AIG손해보험 △현대저축은행이다.
한편 동양그룹 회사채 불완전 판매 관련 민원처리가 진행중인 유안타증권과 오는 7월 현대해상과 합병예정인 현대하이카손해보험은 이번 점검대상에서 제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