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주가는 면세점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 표출과 지분 매각 등으로 최근 1개월간 시장 대비 32.2%포인트 초과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2분기 이후에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에 따른 기저효과·부동산 경기 회복·주식시장 강세 등 긍정적 자산효과로 인해 실적 개선 가능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삼성생명 잔여 지분도 추후 매각 가능성이 열려있다”며 “현금화를 통해 면세점 사업과 신사업의 재원으로 활용해 성장동력을 확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