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쿠쿠전자, 중국 e-커머스 성장 수혜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21010011748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5. 21. 07: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농협증권은 21일 쿠쿠전자에 대해 중국 매출 성장세가 더 확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28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혜용 NH농협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중국 e-커머스 성장의 수혜주”라며 “온라인 채널에서는 화장품이나 육아용품 등 다른 한류 브랜드들과의 시너지 효과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티몰에서 이미 압력밥솥을 판매하고 있다”며 “5월 판매량 기준으로 1000위안(약18만원)이상 전기밥솥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Top 10 중 동사 모델이 1위를 포함하여 5개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향 매출액 비중은 지난해 9.6%에서 2016년 14.7%로 상승할 전망”이라며 “중국 관련 매출액은 2014년 543억원에서 2015년 762억원, 2016년 1086억원으로 연간 40% 수준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다”고 전망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