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용 NH농협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중국 e-커머스 성장의 수혜주”라며 “온라인 채널에서는 화장품이나 육아용품 등 다른 한류 브랜드들과의 시너지 효과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티몰에서 이미 압력밥솥을 판매하고 있다”며 “5월 판매량 기준으로 1000위안(약18만원)이상 전기밥솥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Top 10 중 동사 모델이 1위를 포함하여 5개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향 매출액 비중은 지난해 9.6%에서 2016년 14.7%로 상승할 전망”이라며 “중국 관련 매출액은 2014년 543억원에서 2015년 762억원, 2016년 1086억원으로 연간 40% 수준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