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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걸스데이 혜리 “불쌍한 네팔 아이들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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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기자

승인 : 2015. 05. 2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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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혜리)혜리가 21일 오전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 야외 공원에서 네팔 지진 이재민 돕기 '잔해 속 아이를 구해주세요!' 프로모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프로모션에는 산악인 엄홍길 긴급구호대장과 걸그룹 걸스데이가 참석해 일반인들의 관심을 촉구하게 했다.

특히 엄홍길 긴급구호대장은 네팔에서 직접 구호활동을 펼쳤고, 걸스데이는 네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1천 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박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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