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짜왕은 4월 20일 출시된 이후 1개월간 약 600만식이 판매되며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일부 마트에서는 부동의 1위 신라면보다 매출이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양 연구원은 “짜왕 월별 판매량 600만식의 추세가 연중 지속돼 1200억원의 시장을 형성한다고 가정할 경우 영업이익 10% 증가 효과가 있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짜왕의 매출 호조는 소비자들이 고급라면에 대해 프리미엄을 지불할 용의가 있음을 보여주는 이벤트라고 해석하면 향후 추가적인 이익 개선 기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