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동사의 자원개발부문 분할과 매각 추진 가능성이 보도됐다”며 “이에 대해 동사는 거래소의 조회공시를 통해 공식적으로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보도 이후 단기적인 불확실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로 전일 동사의 주가는 5.5% 급락했다”며 “지속적인 분사와 매각 가능성의 제기를 통해 단기적인 불확실성은 존재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하지만 미얀마 가스전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향후 추가 자원개발 프로젝트의 이익 기여 가능성 등 동사의 펀더멘탈은 불변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