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기업가치평가·신용평가·보안인증 등 다양한 분야의 4개의 핀테크(금융+기술) 기업과 금융회사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위즈도메인과 현대증권이 핀테크 기업 기술을 바탕으로 한 투자금 시범운용 관련 업무를 제휴한다. 핀테크와 하나은행은 신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 상품개발을 진행한다.
더치트와 우리은행은 핀테크 기업의 시장정착을 위한 협력과 사기거래 피해예방 대응모델 등을 구축한다. 이리언스와 기업은행은 비대면 바이오 인증 기술을 활용한 전자금융보안 강화 등을 진행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와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다음달에는 ‘빅데이터 활용기반 마련’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