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당초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을 감안해 연간 수익예상을 상향했다”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4.9%, 48.7% 증가한 3조9000억원과 1844억원을 달성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의 4월 유통업 매출 동향에서도 편의점은 나 홀로 성장세를 보였다”며 “편의점은 지난 3월에 이어 4월에도 전년 동월비 28.4%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른 유통업종에 비해 편의점의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량 근거리 구매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