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미 현대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7.4% 증가한 4조9348억원, 영업이익은 53.8% 늘어난 8669억원을 시현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가장 큰 성장 동력은 면세점 채널과 디지털(온라인·홈쇼핑 등) 채널”이라며 “면세점 채널은 연간 67.6%, 디지털 채널은 지난해(26.3%)보다 높은 41%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회사로 한국 화장품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중국 매출 비중은 올해 23.4%, 내년 25.6%, 내후년 29%로 점차 확대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