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1분기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27억원, 3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4%, 31% 증가했다”며 “이는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이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2분기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86억원, 228억원”이라며 “전통적인 내수 가전시장(밥솥)은 비수기지만 중국 수출과 렌탈 사업부의 매출 확대로 전녕 동기 대비 성장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2분기에 중국향 매출은 19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4%, 전년동기 대비 57% 성장할 것”이라며 “중국 시장 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고가 제품에서 중가로의 제품 다변화 시도와 면세점 외 국내 가전제품 매장내 홍보활동 강화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