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4월 13일 종속회사 인포허브를 흡수합병 하기로 결정했다”며 “향후 인포허브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전자결제 부문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인포허브는 휴대폰 소액결제 특허와 PG원천사업자 지위를 보유한 기업”이라며 “합병으로 경영 및 인력 효율화를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동사의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6.3% 증가한 43억원”이라며 “인포허브 합병에 따른 외형확대와 중국 텐페이와의 제휴를 통한 해외 수출 증가 효과 등이 기대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