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갤럭시아컴즈, 인포허브 합병...운영효율성 증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03010001844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6. 03. 08: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나대투증권은 3일 갤럭시아컴즈에 대해 인포허브와의 합병으로 운영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4월 13일 종속회사 인포허브를 흡수합병 하기로 결정했다”며 “향후 인포허브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전자결제 부문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인포허브는 휴대폰 소액결제 특허와 PG원천사업자 지위를 보유한 기업”이라며 “합병으로 경영 및 인력 효율화를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동사의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6.3% 증가한 43억원”이라며 “인포허브 합병에 따른 외형확대와 중국 텐페이와의 제휴를 통한 해외 수출 증가 효과 등이 기대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