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3대 악재의 여파가 본격화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 사이에 80개 종목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반면 45개 종목은 내렸다.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는 50개 종목의 목표주가를 올리고 17개 종목을 하향 조정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하향 종목 수가 165%나 늘었다.
개별 종목별로 보면 목표주가 상향 빈도는 SK C&C(6회), OCI머티리얼즈(4회), 쿠쿠전자(4회), 유진테크(3회), 코스맥스(3회), 대웅제약(3회), 동아에스티(3회), 코라오홀딩스(2회), 하나투어(2회), CJ(2회) 등 순이다.
반면 목표주가 하향 빈도는 한라홀딩스가 3회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현대차(2회), POSCO(2회), 컴투스(2회), 삼성전기(2회), LG디스플레이(2회), 현대제철(2회) 등이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