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성장 모멘텀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모습으로 강화되고 있다”며 “화장품 사업은 20% 수준의 높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함 연구원은 “제약 사업은 국내 의약품시장 내 CMO 수요의 구조적 증가로 기대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북경콜마 매출액은 지난해 270억원에서 올해 536억원으로 98% 증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화장품 실적 내 수출 비중 증가는 중장기적인 마진 개선 요인이 될 전망”이라며 “글로벌 업체의 주문 제품은 국내 판매 제품 대비 단가가 높아 제조사로서 수익성도 높다는 장점을 지녔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