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주식형펀드 주간수익률은 -0.31%(12일 기준)을 기록했다.
소유형별로는 액티브주식중소형이 1.09%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했다. 이어 인덱스주식섹터(0.24%), 액티브주식섹터(0.21%) 순으로 양호했다.
반면 인덱스주식기타는 -0.97%의 수익률로 가장 저조했다. 인덱스주식코스피200(-0.82%), 액티브주식배당(-0.18%)도 부진했다.
설정액 100억원 이상인 국내주식형펀드(ETF 제외) 가운데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 는 한 주 동안 4.43%의 수익률로 가장 뛰어났다.
‘현대인베스트먼트로우프라이스증권자투자신탁 1(주식)A1’, ‘프랭클린그로스증권투자신탁(주식) 5’, ‘프랭클린그로스증권투자신탁(주식) 4’는 각각 3.44%, 2.63%, 2.6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 주간수익률은 -1.37%로 5주 만에 마이너스 수익률로 전환됐다.
지역별로는 중국본토(1.91%) 지역만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러시아 지역은 -3.73%의 수익률로 가장 부진했으며 신흥유럽(-3.49%), 유럽(-3.03%)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해외주식형펀드 중 ‘미래에셋TIGER차이나A레버리지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혼합-파생재간접형)(합성)’는 6.37%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했다.
‘삼성중국본토레버리지증권자투자신탁 1[주식-파생재간접형]_A’, ‘미래에셋차이나A레버리지1.5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종류A-e’, ‘KB중국본토A주레버리지증권자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A CLASS’가 각각 5.86%, 5.06%, 4.9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채권시장에서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는 각각 0.02%, -0.5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국내채권형펀드를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모든 소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투자적격등급채권(BBB-이상)에 투자하지만 국공채와 회사채에 대한 투자제한이 없고 단기채권과 유동성에 대한 투자비중이 높은 일반채권(초단기)가 0.04%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했다.
반면 투자적격등급채권(BBB-이상)에 투자하면서 국공채와 회사채에 대한 투자제한이 없는 일반채권은 0.02%의 수익률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해외채권형펀드를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모든 소유형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신흥국에서 발행된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신흥국채권(-1.17%)이 가장 저조했다. 반면 아시아퍼시픽 지역에서 발행된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해외채권형펀드(-0.37%)는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