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S, 2분기 수익성 2011년 ‘차화정’ 이후 최고...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15010008789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6. 15. 08: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영증권은 15일 GS에 대해 올해 GS칼텍스 실적 회복과 내년 이후 순차적 증설 효과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6만6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오정일 신영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는 ‘2011년 차화정(자동차·화학·정유)’ 이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시현할 것”이라며 “2분기 영업이익은 2656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오 연구원은 “GS칼텍스의 영업이익에 포함된 유가 반등 효과 약 1000억원을 배제하더라도 동사의 2분기 영업이익은 2258억원을 시현할 것”이라며 “정제마진이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PX 및 윤활기유 수익성도 점진적으로 회복을 보이며 주력제품 수익성이 회복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주력 사업의 회복에 따른 안정적 수익이 확인되면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며 “올해 아랍에미리트(UAE) 생산광구 유전 사업, 2016년 석탄발전, 2017년 LNG직도입과 LNG발전 증설이 진행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