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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전문가들과 합동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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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6. 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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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_안전관리위원회_내부위
한국가스공사(사장직무대행 이종호)는 대구 본사 사옥에서 학계 및 시민단체 안전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전관리위원회에서는 가스시설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전년도 사고분야 정부경영평가 결과에 대한 발표 및 토론 등이 실시됐다.

아울러 사외위원 이광원 교수의 ‘신뢰도 데이터 구축, 방폭설비 성능평가’에 관한 주제 발표로 안전관련 제언사항 등을 공유했다.

특히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확산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한 관리·관찰 강화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심층적 논의도 이뤄졌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사내외 전문가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재난 및 안전보건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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