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CGV는 공격적인 출점을 가속화시키며 1분기 말 기준 시장점유율이 2.2% 수준까지 확대했다”며 “시장 성장에 힘입어 2분기에는 손익분기점달성이 유력하고 내년 이후에는 본격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황 연구원은 “중국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완다시네마 상장과 견조한 주가 흐름은 중국 CGV의 가치평가를 본격화시켜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스크린 수 기준 시장점유율 48%로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베트남 역시 사이트 확장을 통해 지배력을 더욱 강화시킬 전망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