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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스파크는 기존 모델보다 축간거리는 늘어나고 전고는 36㎜ 낮아지는 외관이 전 모델보다 한층 날렵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신형 스파크는 전방충돌 경고시스템과 차선이탈 경고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등 경차를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사양과 편의 장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형 스파크에는 1.0ℓ 3기통 에코텍 가솔린 엔진과 한층 성능이 강화된 차세대 C-테크 무단변속기 또는 수동변속기를 적용한 모델이 출시되며 일부 모델에는 도심 주행 연비를 높이는 스톱 앤 스타트 기능이 적용된다.
한편 신형 스파크는 한국지엠의 창원공장에서 생산되며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40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