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53% 증가한 242억원으로 추정된다”며 “당초 예상에 비해 소형 전지의 실적은 미흡한 반면 케미칼의 호조와 전자재료의 선전이 지속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점진적으로 우상향하는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다만 중대형 전지의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그 폭은 완만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3% 늘어난 467억원으로 예상한다”며 “3분기부터 신규 폴리머 증설 라인의 안정화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고 관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