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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미래한국병원 외과과장(황준영)을 자문위원으로 초청해 서장을 위원장으로 각 센터 구급대원 및 구조대원 등 총 10명의 위원이 참석해 토의를 벌였다.
주요 내용은 △구급대원 감염관리 대응방안 △구급대원 감염관리 표준지침 확인 △구조대원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표준대응절차 등으로 크게 이 세 가지 주제에 대해 대책 논의 시간을 가졌다.
세부 내용으로는 △감염방지 추진 사항 점검으로 실질적인 효과 고취 △구조·구급대원 건강·안전관리 등 개선방안 논의 △감염방지 예방을 위한 추진사항 등 평가 및 토의 △구조·구급대원 유해화학물질 누출하고 표준대응철자 논의 △기타 대원 건강관리 및 안전관리 SOP(표준운영절차) 교육 등이다.
오경진 현장대응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여러 가지 개선방안에 대해 지속적 검토 및 논의를 통해 구조·구급대원의 감염방지 위한 효율적인 개선책을 강구하여 구급대원 품질관리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