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종석·박신혜, 열애설에 국내·해외 반응 후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01001032114

글자크기

닫기

박슬기 기자

승인 : 2015. 07. 01. 2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한류스타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종석과 박신혜 측 관계자는 1일 아시아투데이에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다. 친한 친구일 뿐이다”고 밝혔다.

 

이번 열애설은 아시아권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박신혜와 이종석의 만남으로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신혜는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을 통해 한류 스타덤에 올랐고, 이종석 역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 이방인’ ‘피노키오’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의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종석과 박신혜는 중국, 홍콩 등 아시아 전역을 오가며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탄탄한 입지를 쌓고 있다.


 

한편 박신혜와 이종석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각각 최달포와 최인하 역을 각각 맡아 실제 커플 못지않은 연기를 선보여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신혜와 이종석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슬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