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개인 대주주 지분이 19.06%로 삼성그룹 중 가장 높다”며 “25만원대 주가에선 하락 위험보다 상승 가능성이 더 크다”고 분석했다.
권 연구원은 “지배구조가 어떤 식으로 재편되더라도 동사의 기업가치가 상승해 개인 대주주의 지분가치가 높아지는 게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동사의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8.5% 증가한 8조5723억원, 영업이익은 8.7% 늘어난 645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