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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중국 제대로 알기’ 프로젝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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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7. 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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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은 성공적인 중국 투자를 위한 ‘중국 제대로 알기(We must know China)’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틀라스 차이나’ 라는 탐방단을 구성해 중국 주요 7개 지역의 주요 성·도시·자치구 등을 탐방한 후 견문록 자료를 전임직원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국 관련 필독서를 선정, 정기적으로 토론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것을 비롯해 각 분야의 중국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들을 계획이다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은 “모든 임직원이 중국에 대한 전문가적 역량을 확보하는 게 프로젝트의 최우선 목표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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