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은 3조 2690억원, 영업이익 1123억원을 예상한다”며 “4~5월 2~3% 수준의 양호한 기존점 신장률이 6월 메르스 영향으로 하락함에 따른 내용과, 전년 대비 재산세 증가 반영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수준에 그칠 것이다”고 분석했다.
오 연구원은 “트레이더스 부문 올 매출액은 9500억원대를 전망한다”며 “영업이익률 또한 코스트코 코리아의 사례를 봤을 때 개선의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
그는 “강제휴무 점포수는 지난해 9월 정점을 찍었고 이에 올 3분기부터 강제휴무 확대로 인한 부정적 효과는 제한적”이라며 “1분기 이마트 기존점 신장률이 4년 만에 플러스 회복한 1.1%를 기록해 이미 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