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변호사’는 주민들이 생활속에서 접하는 법률 문제를 쉽고 편리하게 상의하고 법률적 조언을 해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상담은 상일동, 암사1동, 천호1·2·3동, 길동 등 6개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서울시 변호사회 소속 변호사가 동마다 2명씩 배정된다.
사전 예약 신청을 통해 월 1~2회 정해진 일정에 따라 동 주민센터 회의실 등에서 진행되며 부득이할 경우 사전 협의하여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도 상담이 이루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구 기획경영과 법무팀(02-3425-5403) 또는 해당 동 주민센터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구는 지난 4월부터 암사1동, 천호2동, 길동 등 3개 동 주민센터에서 ‘마을변호사’ 사업을 시범운영해 민사 43건·가사 15건·형사 5건 등 총 63명이 법률상담을 진행한 결과 이혼·상속 관련 상담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