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SK와 합병 발표 후 사업전략과 경영목표, 그리고 지배구조 변화가 명확해졌다”며 “장기성장성을 확보했고 규제 리스크도 대부분 해소됐다는 점에서 향후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현금흐름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재무건전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풍부한 그룹 경영자원을 바탕으로 신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화권 거래선과 관계가 긴밀해지며 실적 안정성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 매출액은 6431억원으로 전년 대비 137% 증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