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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600억 유형자산 처분 결정...사업구조 개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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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7. 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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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이 주력사업 집중을 위한 사업구조 재편을 위해 600억 규모의 유형자산 처분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한화케미칼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위치한 토지와 건물 등 유형자산을 바이넥스에 매각한다. 매각금액은 600억원으로 자산총액대비 0.4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편 바이넥스는 바이오 의약품 생산업체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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