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주식형 주간수익률은 -3.95%로 3주 만에 마이너스 수익률로 집계됐다.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모든 소유형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인덱스주식기타가 -4.89%의 수익률로 가장 저조했다. 액티브주식중소형(-4.60%)·액티브주식섹터(-4.54%)·인덱스주식섹터(-4.41%) 순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설정액 100억원 이상인 국내주식형펀드(ETF 제외) 가운데 ‘하나UBS IT코리아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 C 5가 -1.80%의 수익률로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KB연금가치주증권전환형자투자신탁(주식) C’와 ‘KB밸류포커스소득공제증권전환형자투자신탁(주식)C클래스’는 각각 -2.15%, -2.1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 주간수익률은 -5.27%로 2주 연속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모든 지역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인도 지역(0.03%)만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중국(홍콩H) 지역(-8.94%)이 가장 부진했으며 중국본토(-6.02%)·브릭스(-5.83%)·아시아퍼시픽(-4.68%) 순이었다.
해외주식형펀드 중 ‘삼성KODEX중국본토FTSEChinaA50증권상장지수자투자신탁[주식-파생형]’는 3.26%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했다. ‘미래에셋베트남증권투자회사 1(주식혼합)종류A’와 ‘IBK인디아인프라증권투자신탁[주식]A’가 각각 2.10%, 1.1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채권시장에서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는 각각 0.12%, -0.05%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이한 흐름을 보였다.
국내채권형펀드는 모든 소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일반채권이 0.15%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해외채권형펀드는 글로벌채권이 0.14%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한 반면 글로벌하이일드채권은 -0.38%의 수익률로 가장 저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