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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면세점 사업자 선정 탈락에 ‘급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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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7. 1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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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자 선정 탈락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13일 오전 9시9분 현재 신세계는 전일 대비 2만9500원(12.63%) 내린 20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0일 관세청은 시내면세점 대기업군 2개 사업자로 HDC호텔신라와 한화갤러리아를 선정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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