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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반대그룹, 트위터 새로 만들어 자료 추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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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7. 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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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원전 해커로 추정되는 원전반대그룹이 새로운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원전 내부자료와 국방부 문서로 추정되는 자료들을 또 다시 공개했다.

원전반대그룹은 13일 트위터(@nnppkrb)를 통해 ‘원전반대B그룹의 경고문’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23개의 파일을 공개했다.

공개된 파일에는 원전 자료를 포함해 서한, 상황일지 등 국방부 문서로 추정되는 자료도 포함됐다.

한편 원전반대그룹은 “이번에 생각지도 못하게 여러 나라와 그룹들에서 거래요청이 들어왔다”며 “우리가 입수한 자료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한국의 적대국이나 경쟁국들에서 요구하는 값으로 팔아버리겠다”고 협박하기도 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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