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익희 SK증권 연구원은 “주력 광고주인 현대차와 기아차의 지속적인 판매량 증가로 마케팅 활동도 이에 비례해 늘어날 것이다”고 전망했다.
한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풀체인지 신차들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라며 “근래 가장 강력한 마케팅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해 이에 대한 수혜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동사는 강력한 계열 광고주 기반 위에 비계열 광고주 확보에 역량을 쏟는 중”이라며 “비계열 광고주 광고주 취급고는 지난 4년간 연평균 82% 증가해 왔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