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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중국 박스오피스가 전년 대비 106% 상승했다”며 “내년 춘절까지 직전년도의 베이스가 낮아 연말까지는 고성장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양 연구원은 “중국 박스 오피스의 견조한 성장은 동사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모두 긍정적”이라며 “산업의 성장에 힘입어 대표적 피어그룹인 중국의 1위 극장 체인 완다의 주가도 지속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한국 시장은 라인업에 의해 좌우되는 시장은 아니지만 실패 확률이 매우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암살’과 ‘미션 임파서블5’가 각각 한국에서 22일, 30일 개봉되는 것도 단기 모멘텀을 강화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