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연 교보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 1조38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1조4400억원을 소폭 하회했다”며 “DRAM 가격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고 판관비가 400억원 소폭 증가했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3분기부터는 분기 실적이 증익 구간에 재진입하면서 동사 주가는 BPS 증가와 밸류에이션 정상화라는 동반 수혜가 예상된다”며 “큰 폭으로 회복되는 DRAM 비트 그로스와 우호적인 환율 흐름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2015년 기준 PER 5.8배, PBR 1.3배에 불과한 현재 주가에서 적극적인 매수를 추천한다”며 “밸류에이션 매력과 실적 모멘텀이 동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