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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대구광역시, 발전 6사가 지원한 이번 전시회에는 두산인프라코어(주), 현대위아(주)를 비롯해 국내 기계류업체 62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공작기계, 엔드밀, NC 인덱스 테이블 등의 기계류들이 해외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번 전시회 기간에는 ‘한·중 화력발전 파트너링 플라자’가 개최돼 국내 발전기자재업체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전시 둘째 날인 15일에는 진흥회, 동서발전,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한 동 행사에는 국내 발전기자재업체 19개사와 중국의 상해전기, 화동전력 설계원 등 9개의 대형 화력발전사를 초청해 1300만달러의 상담과 800만달러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뒀다.
기계산업진흥회 박영탁 상근부회장은 “앞으로도 일반기계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에서의 지속적인 전시개최를 통해 기계업계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흥회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에서 ‘제20회 한국기계전(KOMAF)’을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