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조3194억원과 397억원으로 1분기보다 매출은 4.0%, 영업이익은 9.7% 늘었다.
한편 만도는 하반기 국내 완성차업체의 수출 증가와 북미·유럽·중국 지역의 현대·기아차 신차효과에 힘입어 공급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주요 시장인 중국에서 지리·창안·창청기차 등 현지 업체의 공급 물량 증가와 동난기차 등 신규 거래선 확보로 매출이 올라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만도 관계자는 “상반기에 7조원을 수주해 올해 목표치인 10조2000억원을 넘는 사상 최대의 수주가 예상된다”며 “올해 매출 5조3000억원을 초과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