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2000억원과 2550억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5%,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수치로 시장 예상치 2380억원을 약 10%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복합화학업체로서 전사업부문에서 고른 실적을 보였다”며 “특히 섬유부분과 화학부문은 성수기 효과에 따라 이익율이 상승하면서 전분기 대비 개선된 실적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그는 “스판덱스가 확실한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꾸준한 증설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