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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신약 후보물질 기술 수출 소식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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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7. 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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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신약 후보물질 기술 수출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9일 오전 9시20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일 대비 5만3000원(9.72%) 오른 59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한미약품은 베링거인겔하임과 폐암환자 치료용 신약 후보물질(HM61713)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은 5000만 달러, 마일스톤은 6억8000만 달러다.

한편 HM61713‘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의 돌연변이만 골라 억제하는 표적 항암제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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