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엠텍은 올해 흑자전환 기반을 마련하고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미수익사업 자산 매각 등 구조조정을 추진해 왔다.
포스코엠텍 관계자는 “법정관리 중인 포스하이알과 기타 미수익 사업부문 구조조정을 통해 처리한 손실이 실적에 대부분 반영됐다”며 “올해 알루미늄탈산제 공급 계약, 페로실리콘 공장 등 위탁운영 계약 등 안정적 사업을 기반으로 한 사업 개편으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명 포스코엠텍 대표는 “미수익 사업부문 구조조정을 조속히 마무리해 경영 정상화를 이룰 것”이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수익성 위주의 사업전략으로 실적 개선을 이뤄 가겠다”고 말했다.









